[프라임경제]황선홍(41·부산 아이파크) 감독이 지난 2002 한일월드컵 비하인드스토리를 공개했다.
14일 밤에 방송되는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한 황 감독은 한일월드컵 폴란드전에서 골을 넣은 뒤 히딩크 감독이 아닌 박항서 코치에게 달려가 히딩크 감독이 서운해했다고 밝혔다.
한편 황 감독은 이날 첫 사랑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도 공개해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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