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포털 사이트를 뜨겁게 달구었던 그리스 응원녀가 신인배우 송시연(본명 송미라·26)으로 밝혀졌다.
지난 12일 한국과 그리스 전을 앞두고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길거리 응원이 펼쳐진 가운데 응원단중 가슴에 손을 모으고 애국가를 부르는 미모의 여성의 누리꾼에 포착되면서 그녀에 대한 궁금증이 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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