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김구라氏 주부와 '삿대질'까지 간 사연은?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14 10:55:48

[프라임경제] 거침없는 입담으로 유명한 방송인 김구라가 방송 도중 주부 출연자와 삿대질 논란까지 가는 설전을 벌였다.

   
   
김구라는 13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코너 '뜨거운 형제들'에 출연했다. 이날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여성 100명이 스튜디오에 모인 가운데, 박명수·김구라·탁재훈 등이 여심 잡기에 나섰다.

현장투표로 형제 한명 한명의 점수가 실시간으로 오르락내리락하는 가운데, 남자 출연자들의 미묘한 감정변화와 함께 승부욕을 통한 심리적 대결국면이 빚어졌다.

이처럼 긴장이 높아진 가운데 독설가 김구라는 어느 주부 출연자로부터 "김구라의 모습이 내 남편과 같다"는 공격을 받았고 이에 참지 못하고 "왜 내게 삿대질을 하냐"고 결국 화를 냈다. 이들 둘의 다툼으로 긴장감이 감돌던 스튜디오에는 웃음이 터졌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