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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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4 08:55:17
[프라임경제]광진구 자양동의 건국대학교 스타시티 내에 소재한 시니어타워 ‘THE CLASSIC 500’(대표 강병직)은 오는 6월15일 오픈 1주년을 기념하여 기존의 5년,가입비 8억원의 단일상품 체제에서 2년 단기상품 및 관리비 등을 역모기지 할 수 있는 상품까지 다양하게 출시하였다.
더 클래식 500은 가격 상품의 다양화를 통하여 선택의 폭을 확대하고, 시니어들의 5년 계약 기간의 부담감을 축소하는 한 편 2년 실 입주 체험으로 만족도 제고를 통한 재계약에 대한 자신감으로 2년 단기상품을 구성하게 되었다.
또한 급격히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역모기지론을 반영하여 기본 5년 기간과 8억원 소진 시까지 계약을 유지할 수 있는 ‘더 클래식 500 역모기지형 상품’도 함께 출시하여 입주회원들의 선택의 폭을 확대하였다..
Social Leader를 위한 국내 최고의 “Private Senior Society”를 표방하면서 지난 2009년 6월에 오픈 한 더 클래식 500은 A동(50층, 231실) B동(40층, 211실)의 2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두가 단일면적, 184㎡ (56평형)규모로 이뤄져 있다. 월관리비는 평균 120만원 수준이며 가구 및 집기품목은 기본으로 제공되며 5월말 현재 67%의 입주율을 달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