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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 정수근, 이번엔 음주사고…6명 부상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13 12:47:42

[프라임경제] 야구 해설로 새로운 삶을 다짐했던 정수근(33·전 두산-롯데)이 또 다시 음주운전을 일으켰다.

     
<사진= 정수근>
지난 13일 새벽4시 40분쯤 자신의 외제 승용차를 몰고 강남 르네상스 호텔 사거리를 지나다 택시를 들이받았다.

사고 현장에서 음주 여부를 확인한 결과 정수근은 혈중 알코올 농도 0.125%가 검출됐다.

정수근과 사고가 난 택시에 5명 모두 부상을 당했으며, 정씨의 동승자 역시 부상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정수근은 지난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2군-경찰청전을 통해 야구 해설가로 변신을 알렸다. 그러나 현재 음주사고로  정수근은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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