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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권영찬, 2010 부산국제식품대전 홍보대사

 

이은정 기자 | lee@newsprime.co.kr | 2010.06.12 15:51:05

[프라임경제] 개그맨 권영찬이 오는 17일부터 개최될 ‘2010 부산국제식품대전’의 홍보대사를 맡았다.
 
이번 부산국제식품대전은 국내외 식품산업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국제규모의 행사이며 오는 17일부터 시작해 부산 벡스코에서 나흘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부산지방식품 의약품안전청과 부산MBC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이 주관하는 이 전시회에는 15개국, 200개사가 350 부스 규모로 참여해 부산의 명물인 김태완명란젓을 비롯해서 식품 및 식품 첨가물, 제과·제빵, 주류 및 음료, 식품가공기기, 식품포장 기자재, 요식 및 주방·호텔용 기기 등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단체급식업체, 식자재업체, 식품제조공정에서 식품위해요소를 제거하는 설비업체들이 대거 참가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밖에 커피 시음, 야채요리 조각시연, 떡만들기 체험, 여름 보양식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고 전했다.
 
이번 2010 부산국제식품대전의 부산 지사장을 맡고 있는 서민상 대표는 “이번 부산국제식품대전이 끝나더라도 참석 업체의 네트워킹을 통해 앞으로 내수 및 수출을 연계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며 “행사기간동안 많은 관람객들의 한국 음식문화의 발전상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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