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비, 전지현과 열애설 ‘펄쩍’ 뛰어

비 강경 vs 전지현 미적지근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10 18:26:38

[프라임경제] 가수 비와 배우 전지현이 열애설에 대해 부인하고 나섰다. 

   
 

<열애설에 휩싸인 전지현과 비 / 사진= 전지현, 비 공식 홈페이지>

 
 
10일 오전 ‘스포츠서울’은 비와 전지현이 1년 동안 열애를 해왔고 데이트 장면을 100일 동안 지켜봐왔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또 두 사람이 일주일에 두 번 이상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비가 낀 반지와 전지현이 찬 팔찌가 커플 액세서리로 추정되면서 열애설을 뒷받침했다. 그러나 비는 “아버지와 동생과 같이 한 가족반지”라고 주장했고 전지현의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머리띠를 팔에다 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비의 소속사 제이튠 엔터테인먼트 측은 “전지현과 친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며 “법적 조치도 강구할 예정”이라며 강경하게 대응할 것을 시사했다. 그러나 전지현 측은 열애설 보도 후 “본인에게 확인해보겠다”고 한 뒤 “사실무근”이라는 답을 내놨다.

비와 전지현의 열애설로 10일 하루 종일 ‘비 전지현 열애설’이 검색어 상위에 랭크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