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미디언 정준하하 만약 한국이 8강에 오른다면 여장을 하고 비키니를 입겠다고 선언했다.
오는 11일에 방송되는 MBC 드라마넷 '식신원정대' 녹화 중 정준하는 "8강에 오르면 여장에 비키니를 입겠다"고 선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현영 역시 "8강에 오르면 비키니를 입고 식신카 운전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포토] 'AI 공존' TCK '2026 인사이트 포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