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6월10일 오후 5시1분 성공적으로 발사됐던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발사체 나로호가 현재 통신 두절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까지 보도된 바에 따르면 나로호는 이륙 215초 후 고도 177㎞ 상공에서 위성을 감싸고 있던 페어링이 분리됐지만 지금은 통신이 두절됐다.
한편 목표궤도 진입과 관련된 성공 여부 확인은 데이터 분석 작업을 거쳐 발사 후 약 1시간 뒤 공식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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