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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는 이 뮤직비디오에서 인간이 되길 바라는 소년로봇과 인간아이 1인2역을 맡아 탁월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서태지는 자신의 뮤직비디오 주인공을 직접 결정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청순글래머스타 신세경 또한 초등학생 때 서태지 눈에 띄면서 연예계에 발을 디뎠다. 배우 이은성 또한 사정은 마찬가지. 이러한 탓에 연예계에서는 ‘서태지가 지목하면 뜬다’는 속설이 있을 정도다.
‘로봇소년’이 리키라는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쩐지 낯이 익다 싶었는데 이 아이가 바로 로봇소년이었구나 멋지게 컸다 이렇게만 쭉 자라다오” “스타는 스타를 알아본다더니”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6월 말 데뷔를 앞두고 있는 틴탑은 미국 MTV가 아시아 대형신인으로 지목해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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