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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전지현 열애, 사실아니다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10 13:54:32
[프라임경제]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 비(본명 정지훈)와 영화배우 전지현의 열애설이 온 나라를 후끈 달구고 있다.
   
 
   
 


이와 관련 양측의 소속사들은 시인도 부인도 하지 않고 있다. "확인해보겠다"는 신중한 입장이다.

비의 소속사인 제이튠엔터테인먼트는 "비에게 연락을 취하는 중"이며 "사실여부를 확인한 뒤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또한 전지현의 소속사인 싸이더스 HQ측도 "사실확인을 거쳐 입장을 정리하겠다"고 전했다.

이들 둘의 열애설은 사실여부를 차지하고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지난 9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비는 방송 중 "여자친구를 공개하라"는 MC의 질문에 "있어야 하지 않겠냐", "여자친구에 대한 증거가 나온다면 밝히겠다"고 말했다.

이에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자친구가 없었다는 거짓말이었나?", "증거가 나왔으니 공개해라"라며 열애설의 진위에 대해 궁금해하고 있다.

현재 가수 비(본명 정지훈) 측은 배우 전지현과의 열애설을 부인하고 있다. 비는 열애설 보도 직 후 한 스포츠지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열애는 말도 안된다. 드라마 관련해 공식적인 자리에서 몇차례 만난 게 전부다”고 해명했다. 또“사랑의 증표라 주장하고 있는 반지 역시 가족 반지이며 아버지와 동생의 반지 사진을 트위터에 공개할 생각이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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