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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헐리우드서 밥값 부담 "세 보이려고"

 

이은정 기자 | press@nemwsprime.co.kr | 2010.06.10 10:27:34

   
   
[프라임경제]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할리우드 스타들에게 밥을 산 것으로 알려졌다. 

비는 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할리우드 영화 ‘스피드 레이서’와 ‘닌자 어쌔신’ 등에 출연했던 당시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MC 김구라가 “할리우드 스타랑 밥을 먹으면 밥값은 누가 내느냐?”고 묻자 비는 “돈 많이 벌 것 같은 배우와 함께 밥을 먹었는데 밥값은 내가 냈다”고 답했다.

한편 비는 밥값을 부담한 이유에 대해 “더 세 보이려고 그랬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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