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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세븐·박한별 커플 부러워도 난 여친 공개 안해”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10 09:02:28

[프라임경제] 가수 ‘비’는 미래 여자친구를 대중에 공개할까?

지난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2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비는 자신의 안양예고 후배인 세븐과 박한별 커플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도중 ‘부럽다’고 말했다.

   

이어 MC 김국진은 “여자친구가 생기면 방송에서 이야기할 건가“라고 질문하자, 비는 “안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MC 4인방 (윤종신, 김국진, 신정환, 김구라)은 ‘공개하라’고 요청했으나 비는 “(여자친구가) 있어야 이야기를 하지 않겠냐”고 반문했고,“여자친구가 생겨도 (공개를) 안 할 것이다”고 의지를 보였다.

하지만 이날 집요한 MC들은 “증거자료가 발각된다면 어떻게 할 것이냐”라는 질문에 비는“이야기 해야죠”라고 말해 주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비는 여자친구와 교제 중일 때 애교와 스킨십으로 화를 풀게 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상대 여배우와 같은 프로그램에서 연기하는 것을 보고 (여자친구가) 질투를 했다. 그때마다 일이니 이해해달라, 미안하다고 했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많이 차였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황금어장’ 1부 ‘무릎팍도사’에서는 피겨여왕 김연아가 출연해 자신의 스캔들을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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