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10 08:18:42
[프라임경제]남아공 월드컵 D-2.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남아공 현지로 전세계 축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그리스전을 앞두고 태극전사들의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주전 선수들의 부상 소식과 더불어 남아공 현지의 불안정한 치안 상황과 날씨에 많은 팬들이 걱정을 하고 있다.
남아공 현지로 떠난 축구 관계자들과 언론관계자들에 따르면 ‘일교차’라는 뜻밖의 복병이 우리 선수단의 경기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분석이 잇따르고 있다. 남반구에 속하는 남아공의 6월은 국내 초겨울 환절기에 해당해 0도 ~20도를 넘나드는 큰 일교차와 건조한 날씨에 선수단의 감기, 컨디션조절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다행히도 축구협회는 남아공의 일교차의 심각성을 미리 예견하고 다양한 대비책을 마련하였는데 특히 최적의 숙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온열매트를 공수해 간 것이 눈길을 끌고 있다.
남아공선수단의 숙소에 선수들의 따뜻한 잠자리를 제공하게 된 온열매트는 다름 아닌 바로 의료기기 전문 기업 ㈜솔고바이오메디칼(대표 김서곤, www.solco.co.kr)의 가 개발한 SR시스템 온열매트리스 ‘온돌이야기’이다.
축구협회가 구매한 온돌이야기는 전기열선의 옥매트나 전기장판이 아닌 특수 탄소발열체인 ‘SR시스템’이 장착되어 안전성, 건강성이 입증된 건강매트이다.
솔고바이오에 따르면 축구협회가 지난 5월 남아공월드컵 현지에서 선수들이 사용할 온열매트 ‘온돌이야기’를 구매했으며 파주 트레이닝센타 물리치료실에 온열전위 소프트온돌 매트리스를 공급했다.
솔고 ‘온돌이야기’는 국내 최초로 ‘과열방지온열매트’로 특허를 취득한 온열매트로 스스로 온도를 제어하는 특수 발열체 SR시스템(Self –Reglulation Heating System)이 내장되어 원천적으로 절대 과열과 화재가 나지 않으며 유해한 전자파가 없고 숯과 동일한 원적외선이 다량 방출되는 건강매트이다. 않고 숯과 비슷한 원적외선이 다량 발생합니다.”
솔고 온돌이야기는 지난 2008년 출시되어 대한무역협회가 선정한 ‘한국의 전통문화 전략 수출 상품’, ‘국제온돌학회’로부터 ‘우수온돌상품’으로 인증되었으며 주부 블로거들을 통해 입소문이 난 인기 제품이다.
솔고바이오 마컴팀장은 “선수들이 온열 매트를 사용할 경우 건조한 남아공 현지에서 실내 건조함을 방지하고 새벽의 저체온현상을 예방할 수 있고 무엇보다 훈련으로 긴장된 근육을 온열로 풀어주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면서 특히 “솔고온돌이야기는 어떠한 환경속에서도 절대 화재가 나지 않고 전자파가 없는 특수 안전 시스템으로 남아공 현지의 열악한 환경속에서 선수단을 안전하게 보호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