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상암동 응원녀’로 알려진 ‘김하율’이 동료들과 함께한 월드컵 응원티셔츠 패션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김하율은 깜찍함, 최유정은 섹시함, 주다하는 경쾌함을 주제로 치어룩을 선보였다.
패션화보 스타일링을 진행한 유지민 스타일리스트는 “2002년, 2006년에 ‘미나’, ‘엘프녀’ 등이 성숙함과 섹시함만을 강조했다면, 이번 올더레즈 화보의 컨셉은 젊고 건강미 넘치는 모델들이 경쾌한 응원모습을 연출해 모두가 짜릿한 승리의 순간을 상상하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8일 김하율은 자신의 인터넷 미니홈피에 ‘올더레즈’ 응원화보를 올려 남아공 월드컵 승리 기원 메시지를 전했으며 현재 김하율, 최유정, 주다하의 팬까페와 미니홈피에서 다양한 응원화보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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