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영화 '해리 포터'의 일곱 번째 시리즈이자 완결편인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을 촬영 중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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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다니엘 래드클리프(왼쪽부터), 루퍼트 그린트, 엠마 왓슨, 톰 펠튼> | ||
이 사진에는 주인공 해리 포터 역의 다니엘 래드클리프부터 엠마 왓슨(헤르미온느 역), 루퍼트 그린트(론 위즐리 역), 톰 펠튼(드레이코 말포이 역) 등 '해리 포터' 시리즈의 출연진들이 노역 분장을 한 모습이 담겨있으며 파파라치가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영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은 내용이 많아 2개의 파트로 제작되며 1부는 오는 11월, 2부는 내년 7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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