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원더걸스의 미국 단독 투어 콘서트가 첫 공연 좌석이 매진된 가운데 2달 여 간의 콘서트 내내 매진행렬을 이어갈 수 있을 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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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 ||
원더걸스는 이날 공연에서 '노바디', '텔미', '소핫', '2DT', '아이 워너', '굿바이' 등 자신들의 곡은 물론 히트팝인 '돈 차'를 불렀다.
이어 혜림은 릴 마마의 '립글로스'를 재현했고, 유빈은 블랙아이드피스의 '붐 붐 파우'를 선보였다. 선예는 더피의 '머키'를, 소희는 비욘세의 '싱글 레이디'를, 선예는 레이디 가가의 '파파라치' 공연을 펼쳤다.
한편, 원더걸스 첫 공연부터 2PM이 특별 게스트로 나서 오프닝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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