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인 최초 2010 MTV 무비어워즈에서 최고의 액션스타상(Biggest Badass Star)을 수상한 비(본명 정지훈)가 환한 미소를 지으며 8일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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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7일 MTV 코리아를 통해 생중계된 시상식에서 세계적인 스타 안젤리나 졸리, 채닝 테이텀, 크리스 파인, 샘 워싱턴을 제치고 한국인 최초로 영예의 팝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비는 팝콘 트로피를 가져왔느냐는 질문에 "이름을 새겨 다시 준다고 들었다"고 답하며 취재진이 전달한 '진짜' 팝콘을 받고 입국장을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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