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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현화, 네티즌 관심 '나쁘지 않아'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08 17:13:39

[프라임경제] 개그우먼 출신의 곽현화의 홈피 사진의 해킹으로 노출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개그우먼 곽현화 사진>

 

곽현화는 지난해와 2008년의 스타 화보집 및 비키니 화보 촬영 중의 몇몇 노출 수위가 있는 사진들을 사적으로 보관하기 위해 자신의 미니홈피에 비공개로 보관했던 것, 하지만 지난 주말 유명 포털 사이트 및 카페 등에 노출사진과 화보사진이 유포돼 있는 것을 발견하며 문제가 된 것이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곽현화의 미니홈피를 오래 관리하지 않아 해킹된 것 같다며 유료서비스인 스타화보 이미지가 함께 유출되고 있어 초상권 및 저작권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로 인해 소속사 측은 경찰에 수사를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곽현화는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인사할 예정으로 모든 프로그램을 중단하고 있는 상태다. 그녀는 "활동을 쉬고 있는 와중에도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어 감사하다"며 걱정하는 관계자들에게 담담한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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