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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 리더 오병진, 매출 100억 CEO로 ‘우뚝’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07 08:53:25

   
<사진출처= 오병진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그룹 오션(5tion)의 맏형이자 리더였던 오병진이 쇼핑몰 업계 최초로 주식상장까지 했다. 

3집 활동을 끝으로 소속사를 SM엔터테인먼트로 옮긴 오병진은 패션모델로 활동하다 최근 남성의류 쇼핑몰 로토코를 오픈했다.

쇼핑몰 CEO로 거듭난 오병진의 행보는 매서웠다. 정우성, 이정재와 함께 속옷브랜드 로토코 인티모를 런칭하는 등 두각을 드러내며 순식간 업계 1위로 우뚝 섰다.

로토코 주식상장에 성공한 오병진은 이후 새로운 시장 개척을 위해 여성의류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방송인 에이미를 내세워 더에이미를 창업한 오병진은 1년 만에 연 매출 100억원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며 현재 연예인쇼핑몰서 독보적 1위를 달성했다.

또 최근에는 아이돌 여성그룹 카라와 함께 카라야 쇼핑몰을 런칭, 온라인 쇼핑몰 업계의 마이다스 손답게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출처= 오병진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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