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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디, 능청스런 경상도 사투리 '대박 예감'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06 19:15:35

   
<사진= 쌈디, 레이디제인 미니 홈피 캡처>
 
[프라임경제] "첫 사랑은 고3때 였고, 키스도 그때 이미..."

쌈디(사이먼 디의 약칭, 본명 정기석)가‘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초등학교 선생 역할을 맡아 아이들의 능청스러운 질문에 재치로 맞받아 치면서 예능계 새로운 활력소가 될 전망이다.

김구라, 박휘순, 박명수 등이 출연하는 '뜨거운 형제들'은 각 출연자가 각자 맡은 상황 속에서 얼마나 잘 대처하는가를 체크하는 역할을 맡았는데, 쌈디가 맡은 초등학교 선생님 역할에서 학생들의 다소 낯뜨거운 질문들을 재치 있게 넘겨 시청자들에게 많은 웃음을 줬다.

특히, 쌈디의 경상도 사투리는 구수하다 못해 능청스러울 정도로 많은 호평을 받았다.

한편, 쌈디는 홍대 여신으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레이디 제인과 열애 중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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