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박찬호(37·뉴욕 양키스)가 최고 구속 94마일(약 151km)의 전성기에 버금가는 스피드를 기록했다.
박찬호는 6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연장 12회 말 마운드에 올랐다.
이날 경기에서 박찬호는 직구 최고 구속 94마일(약 151km)을 기록했지만, 팀은 연장 14회 끝내기 안타를 맞고 2:3으로 아쉽게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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