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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윤두준, 대기실 함께 사용하고 싶은 후배”

지난 5일 ‘김정은의 초콜릿’ 출연, “쌍꺼풀 없는 큰 눈 내 타입”

이은정 기자 | lee@newsprime.co.kr | 2010.06.06 14:43:04

   
  ▲ 윤두준<출처=윤두준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가수 이효리가 비스트 윤두준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이효리는 지난 5일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 윤두준을 ‘대기실을 함께 쓰고 싶은 후배 남자’로 지목했다.

이효리는 “비스트 친구들을 다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 윤두준의 쌍꺼풀 없는 큰 눈이 내 타입이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이효리는 “아이돌과의 모임보다 김종국, 유재석, 이천희, 윤종신, 김수로, 박예진 등 예능 패밀리와의 술자리가 더 좋다”며 “아이돌은 나를 무서워하고 나 또한 아이돌 그룹 사장님이 무섭다”고 재치 있는 답변을 이어갔다.

한편, 이효리는 이날 방송에서 후배 가수 포미닛 전지윤과 애프터스쿨의 레베카와 함께 ‘Bring it back’을 열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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