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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낸드 월드컵 좌절...드록바도 골절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05 13:57:14
[프라임경제] 남아공 월드컵 개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잉글랜드의 주장 리오 퍼디낸드가 무릎 부상으로 본선 출전이 좌절됐다.

박지성 선수의 팀 동료이자 세계최고 수준의 수비수인 퍼디낸드는 남아공 루스텐버그에서 훈련을 하던 도중 무릎을 다쳐 전력에서 이탈하게 됐다.

코트디부아르의 공격수 드록바도 일본과 평가전에서 팔꿈치 골절상을 당해 월드컵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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