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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불패 현아·연세대 이승기 ‘모내기 속 러브라인’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05 13:52:42
[프라임경제] 지난 4일 KBS ‘청춘불패’의 ‘아이돌촌 모내기 체험단’이 방영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모내기 체험단 중 가수 이승기를 닮은 연세대 건축동아리 소속 참가자가 ‘연세대 이승기’로 불리며 주목을 받았다. 

이 학생은 한 팀이 된 현아에게 “몇살이냐, 나는 22살이니 말을 놔도 되느냐”며 말을 건내며 관심을 보였다. 얼굴을 붉히며 부끄러운 듯한 현아의 반응도 주변의 이목을 샀다.

김태우는 “모내기에 집중하지 않는다”며 현아를 놀렸고 연세대 이승기는 “현아한테 뭐라고 하지 마세요”라며 김태우를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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