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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단이’ 류현경… 첫 베드신 한번에 ‘OK’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05 12:54:01

[프라임경제]영화 ‘방자전’에 출연한 배우 류현경이 전라의 베드신을 한번에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류현경은 이번 영화에서 춘향(조여정 분)의 몸종 향단 역을 맡아 그동안 알려진 이미지와 다른 과감하고 색이 넘치는 향단으로 변신했다.

한편 ‘음란서생’ 김대우 감독의 신작 ‘방자전’은 고전소설 ‘춘향전’을 몽룡의 몸종 방자의 입장에서 재해석한 작품으로 지난 3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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