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탈모·두피 관리센터 닥터스칼프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남아공월드컵 16강 진출 시 16명에게 탈모 관리 무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대한민국이 16강 진출 시 닥터스칼프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체험단을 공모한 후 그중 16명을 선발해, 10회 탈모관리 서비스(60만원 상당, 총 960만원)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1승을 거둘 때마다 6월 신규 회원 가입자에 한해 추가 1회 서비스 혜택을 줄 예정이다.
대한민국의 승리를 기원하고 고객들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남아공 월드컵 승리 마케팅’이란 타이틀로 명명된 이번 이벤트를 통해 닥터스칼프는 대한민국의 선전을 응원하는 데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닥터스칼프는 이번 16명의 무료 체험단을 통해 다양한 탈모관리 서비스 체험 기회와 함께, 고객 의견도 수렴할 예정이어서 제품 및 서비스 질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수렴된 의견을 토대로 소비자 저변 확대와 충성 고객 확보 기회로 활용하는 등 고객과의 교류 강화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남아공 월드컵 승리 마케팅’ 응모 방법은 탈모로 고민하는 사연과 사진을 닥터스칼프 홈페이지의 무료 체험단 코너에 올리면 된다. 닥터스칼프 측은 홈페이지에 게시된 사연을 선별하여 3개월, 총 10회에 해당하는 탈모 두피관리 무료 체험 신청자 16명을 최종 선정한다고 밝혔다.
서울수도권에 12개의 직영매장을 운영하는 닥터스칼프는 현대인의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고민에서 탈출할 수 있는 독자적인 탈모프로그램을 개발해, 탈모로 고민하는 이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는 탈모관리 전문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