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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경 아나, 핫팬츠 출연 "시선을 어디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04 16:19:59

   
 
[프라임경제] SBS 박은경 아나운서의 아찔한 핫팬츠 의상이 뒤늦게 화제다.

지난 3일 자정, 박은경 아나운서는 자신이 진행을 맡고 있는 ‘SBS 스포츠 투나잇’에 연분홍색 재킷과 검은 핫팬츠를 입고 나와 곧게 뻗은 각선미를 뽐냈다.

방송을 시청한 누리꾼들은 “아찔한 핫팬츠를 입고 나오다니 아나운서가 아니라 연예인 같다” “유난히 개성 있는 옷을 즐겨 입는 박은경 아나”라며 방송화면을 캡처해 인터넷사이트에 올렸다.

그동안 박 아나운서는 여러 방송프로그램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나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실제 박 아나는 지난해 9월,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36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도 가슴굴곡이 훤히 드러나는 골드드레스를 입어 남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박 아나운서는 서울대 의류학과 출신으로 탤런트 김태희의 선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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