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지난 6.2지방선거에서 경남도지사에 당선된 김두관 당선자가 MBC 퀴즈프로그램 ‘장학퀴즈’ 2등 출신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1회부터 ‘장학퀴즈’를 진행한 아나운서 출신 차인태 전 경기대 교수가 발간한 ‘흔적’에 따르면 김 당선자는 지난 1976년 남해종합고등학교 2학년 당시 녹화장을 우연히 찾았다가 즉석 예심을 통해 출연했다.
한편 현재 인터넷에 퍼지고 있는 ‘고구마’문제에 대해서는 김 당선자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알져진 바에 따르면 김 당선자는 문제 정답인 ‘고구마’를 경상도 사투리인 ‘고메’라고 답했다는 일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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