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한우전문기업 다하누(1577-5330)가 군인 및 독립·국가유공자를 위한 다양한 '애국 마케팅'을 펼친다.
먼저 한우마을 김포와 영월 다하누촌 본점과 명품관에서는 군인(가족포함)이나 독립·국가유공자 구매고객에게 6월 한달간 한우 설렁탕 1봉(2인분)을 무료 증정하며, 현충일(6일)과 6·25사변일에는 10%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온라인쇼핑몰 다하누몰(www.dahanoomall.com)에서는 같은 기간 등심, 채끝, 사골 등 6가지 인기품목을 최대 25% 할인 판매하는 ‘6·25 이벤트’를 벌인다.
다하누 관계자는 “호국 정신을 기리고 군인과 국가유공자 등을 위로하고 보답하는 취지에서 준비했다”며 “6월 한달 동안은 모든 국민들이 국가를 위해 공헌하고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위훈을 기리는 마음을 가졌으면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