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스카이프 애플리케이션이 업데이트되면서 아이폰에서 3G망 데이터를 이용해 스카이프 사용자끼리 무료로 통화를 할 수 있게 됐다.
그렇다면 한 달에 얼마나 무료로 통화시간을 사용할 수 있을까?
인터넷전화 기업 스카이프가 지난달 30일 출시한 '아이폰용 스카이프 2.0' 애플리케이션은 출시 4일만인 2일(현지시간) 500만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이에 지디넷 코리아에서 실험해본 결과, i-라이트 요금제를 사용할 경우 무료 데이터 용량인 500Mb 데이터를 스카이프를 통해 사용자끼리 무료통화를 하면 약 73시간(4380분)을 사용할 수 있는 계산이 나온다고 전했다.
이어 i-프리미엄 요금제의 무료 데이터 용량인 3기가 데이터를 사용하면 439시간(2만6340)분을 통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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