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장백지를 빼닮은 '얼짱' 여성 교통경찰로 인해 중국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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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왼쪽편 배우 장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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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언론 매체인 쓰촨짜이셴에 따르면 중국 쓰촨성 러산의 8차선 도로에서 교통관리를 하는 미모의 여경으로 인해 도로가 인파로 꽉 차고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여자경찰의 이름은 여춘메이로 20세의 러산 직업기술학원 관광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이던 지난 3월 교총결찰대 실습생으로 시작해 정식 직원으로 일하고 있다.
시작은 '장백지를 닮은 얼짱의 얼짱 경찰을 봤다'는 목격담으로 인터넷에 올라 유명세를 탔다. 이어 이를 확인하려는 남성들이 밀려들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여성경찰의 사진을 올린 남성 네티즌은 “정말 하얀 피부에 아름다운 미소를 보였다” 며 “소문대로 홍콩배우 장백지를 많이 닮았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화제의 주인공으로 인해 이 도로의 차들은 좀처럼 움직이지 않을 뿐더러 아예 시동을 끄고 내려 사진을 찍는 이도 발생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