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인가수 숙희가 앨범 발매와 함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는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3일 소속사 넥스타 엔터테인먼트는 숙희의 첫번째 미니앨범 ‘더 퍼스트 익스피리언스’(The first expreience)의 타이틀곡 ‘원 러브’(One love)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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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원 러브’는 숙희의 제작자이자 국내 최고의 히트작곡가 조영수의 작품으로 80년대 오리엔탈 멜로디에 일렉트로닉 하우스 리듬과 랩이 가미된 섀비시크(shabby-chic) 음악이다.
이에 앞서 숙희는 히트작곡가 조영수 제작, 마르코&이희진의 베드신 뮤직비디오, 환희와 듀엣곡 ‘바보가슴’ 온라인차트 1위 등 데뷔 전부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데뷔 전서부터 이름을 알린 숙희는 첫 미니앨범을 엠넷, 멜론, 소리바다 등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선언했다.
특히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리더 가희가 랩 피처링 참여와 랩 가사도 직접 쓰며 숙희를 적극 돕고 나섰다.
숙희는 6월 중순부터 지상파 및 케이블 음악프로그램 등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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