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전보람이 현재보다 무려 20kg이나 몸무게가 불었던 과거가 있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세간을 놀라게 했다.
전보람은 1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서 “가수가 되기 전 진로와 관련한 스트레스로 폭식을 했고 결과적으로 살이 20kg이나 불었다"고 토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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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화면 캡처> | ||
전보람은 당시 모습을 "부레옥잠 같았다"고 코믹하게 얘기했다.
결국 전보람은 연예인의 꿈을 이루기 위해 어머니 이미영을 찾았으며 어머니 이미영은 이에 대해 "엄마 도움이 더 필요할 때 도움을 주지 못해 미안했다"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이후 전보람은 다이어트에 돌입, 20kg이나 감량한 뒤 연예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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