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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짝사랑 아이돌과 상상통화 즐겨”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5.19 08:21:19
   
 

<지난 18일 SBS 강심장에 출연한 소녀시대 효연 / SBS 방송 캡쳐>

 
 
[프라임경제]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상상 통화를 즐긴다고 해 관심을 끌고 있다.

1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유리는 함께 출연한 효연이 상상 통화를 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리는 “효연이 가끔 좋아하는 아이돌과 통화하는 척 상상통화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어느 날 효연이 통화를 하고 있길래 몰래 휴대폰을 열어봤더니 전화를 걸지 않고 혼자 상상 대화를 한 것이었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말에 효연은 “매일 자기 전에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짝사랑하는 남자 아이돌의 스케줄을 알아낸 뒤 일정이 같으면 다른 날보다 더 열심히 준비를 하고 춤도 더 열심히 춘다”고 전했다. 하지만 효연은 아직 다가갈 자신은 없다며 짝사랑을 간직하고 있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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