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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엘프녀 계보 잇는 ‘상암동 응원녀’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5.18 16:07:24

   
 
[프라임경제] 가수 미나와 엘프녀에 이어 또 한 명의 월드컵 스타가 탄생했다. 이번엔 ‘상암동 응원녀’다.

‘상암동 응원녀’는 지난 1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 vs 에콰도르’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언론사 카메라에 포착돼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날 붉은색 티셔츠에 악마뿔 헤어밴드를 한 ‘상암동 응원녀’는 다름 아닌 레이싱모델 김하율로 밝혀졌다.

‘디카모델’ 소속 전문 레이싱모델인 김하율은 이날 동료들과 함께 태극전사를 응원 차 경기장을 찾았던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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