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기 쇼 프로그램에 꾸준히 제품과 그 기능성을 노출시킨 PPL마케팅으로 ‘대박’을 터트린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NEPA)가 다시 한번 광고계에 파란을 일으킬 광고기획을 들고 도전에 나섰다. 국내에서는 최초로 선보이는 '블로그 모델'이 바로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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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광고시장이 온라인 중심으로 흘러가는 만큼, 네파의 새로운 시도는 광고계에서도 신선한 충격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네파의 광고대행사인 바우스의 마케팅담당자는 “애즈원과의 첫 미팅에서 그들의 솔직함에 끌려 모델로 선정을 했으며 많은 연예인들이 최초의 블로그모델에 매력을 느낄 것”이라며 “이번 블로그 모델이 기존 CF모델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개념의 광고 모델로 브랜드 매출신장에도 막대한 영향력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네파의 블로그모델인 애즈원과 함께 트위터를 통한 생중계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신개념 마케팅도 진행할 예정이다. 새로운 트랜드인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활용한 소셜마케팅이 바우스 마케팅과 접목된 멀티마케팅으로 광고계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낼 수 있을지 기대할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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