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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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4 09:52:18
[프라임경제]대진디엠피(대표 박창식)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2010 라스베가스 조명 박람회(www.lightfair.com)에 자사의 주력 LED 조명 제품 25 종을 출품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진디엠피가 출품한 LED 조명 제품들은 국제 공인 안전 규격인 UL인증(Underwriters Laboratory)과 CE인증(Conformity of European)을 획득한 제품들로서 대진디엠피는 지난 2008년부터 3년 연속으로 뉴욕과 라스베가스 전시회에 자사의 LED 조명 제품들을 출품해오고 있다. 국내 LED 조명 관련 중소기업 중 3년 연속으로 북미 지역 조명 박람회에 참가한 곳은 대진디엠피가 유일하다. 대진디엠피는 이번 전시회에서 백열등 대체용 LED램프와 할로겐 대체용 LED 램프 등 각종 신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대진디엠피 박창식 대표는 “최근 LED 조명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면서 북미에서도 기존 조명을 대체할 광원으로 LED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2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북미 지역 전시회에 참가하며 기업인지도와 신뢰도를 제고해온 만큼, 현지 딜러와 함께 북미 지역의 LED 조명 시장 공략을 본격화 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