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통합 LGT, 판매사원 '이클립스' 교육 진행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5.12 10:36:07

[프라임경제] 통합 LG텔레콤(부회장 이상철)은 12일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탑재한 한국형 스마트폰 '이클립스'(LG-LU2300) 출시를 앞두고 통합LG텔레콤과 LG전자 개발진이 직접 전국 판매지점을 순회하며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판매사원들이 '이클립스'의 강력한 기능을 숙지하고, 현장에서 고객들에게 '이클립스'의 특장점을 알기 쉽게 설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형 안드로이드폰 '이클립스'는 1기가헤르쯔(GHz)의 퀄컴 스냅드래곤 프로세서 CPU, 3.5인치 HD LCD, 쿼티키패드 등 고사양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원하며, 웹툰, 블로그, 맛집 등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네이버와 다음의 인기 콘텐츠 및 20여종의 전자사전 등 100여종의 어플리케이션을 기본 탑재하고 있다.

특히 3기가바이트(GB)의 내장 메모리와 4GB의 외장메모리를 기본으로 제공해 외장메모리를 별도 구입하지 않더라도 각종 애플리케이션과 MP3,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를 활용할 수 있다.

송근택 통합LG텔레콤 현장커뮤니케이션팀장은 “이클립스는 5월말 출시 예정으로, 이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와 광고를 통해 이클립스의 특장점을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