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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김수현·남지현 아역 연기 '원더풀'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5.11 09:23:43

   
  <사진= 자이언트의 김수현, 남지현 등의 아역연기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프라임경제] 한국전쟁 이후 60~80년대 고도 경제 성장 시기 정치, 경제, 사회의 한 단면을 그린 SBS 창사 20주년작 새 월화드라마 '자이언트'가 1, 2회 연속 방송에서 두자리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 드라마의 새 강자로 급부상했다.

과거 MBC '에덴의 동쪽'과 유사한 시대적 분위기를 가지고 있지만 보다 다양한 스토리 전개와 화려한 출연진으로 방송 전 부터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특히, 이번 방송분에서는 주인공들의 아역 역할이 빛을 발했는데, 이강모(이범수 분)의 아역 여진구와 황정연(박진희 분) 아역 남지현, 강모의 형 성모 역을 연기한 김수현, 이미주(황정음 분)의 아역 박하영 등의 연기는 극 초반 전개에 시청률에 결정적 요소가 되는데 이들의 뛰어난 연기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김수현, 남지현, 박하영 등은 암울했던 시기를 표현하는데 있어 극의 재미를 더욱 상승시켰는데 앞으로 이들의 연기력에 따라 시청률이 크게 작용할 것으로 방송계는 보고 있다.

한편, 11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 10일 방송된 1,2회 연속방송 전국 시청률이 10%, 13.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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