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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빠진 애프터스쿨, 2PM 이준호에 두고 '애정 혈투'

 

이은정 기자 | lee@newsprime.co.kr | 2010.05.09 17:22:15

   
<사진= 애프터스쿨 공식 홈페이지>
 
[프라임경제]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가희, 주연, 정아, 베카, 레이나, 나나가 드림팀을 찾아 2PM의 멤버 준호를 두고 쟁탈전을 벌여 네티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9일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에서 천명훈, 고주원, 데이안, 민호, 은혁, 준호 등은 애피터스쿨 멤버들을 맞아 ‘커플 드림팀’을 이뤄 경기를 했는데 이날 방송분에서는 만보기의 횟수가 가장 많은 사람이 남자 멤버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이뤄 많은 관심을 모았다.

특히 서로의 짝을 빼앗는 커플 선정전에서 애프터스쿨 멤버들은 자신이 원하는 파트너를 차지하기 위해 불꽃튀는 댄스 배틀을 벌였는데 문제는 파트너 선정이 사실상 몰표로 결정이 나 더욱 흥미를 모았다.

행운의 주인공은 2PM의 준호. 그는 “나에게 이런 날이 올 줄 몰랐다”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해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못했다.

이날 결정된 커플 드림틈은 나나-천명훈, 가희-고주원, 레이나-은혁, 주연-데니안, 준호-베카, 정아-민호로 구성됐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꿀벅지' 유이가 빠진 애프터스쿨을 보면서 "드라마 활동도 좋지만 버라이어티에서 재치있고 발랄한 모습이 그립다", "조만간에 복귀해서 그녀의 음악활동하는 모습을 꼭 보고 싶다"는 등의 애프트스쿨 간판 얼굴인 유이에 대한 관심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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