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이폰녀'를 곧 가요 프로그램에서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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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희는 스마트폰인 '아이폰'을 활용해 레이디 가가의 '포커페이스' 등을 연주해 화제를 모은 동영상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 동영상이 유투브 등으로 유포되면서 아이폰녀라는 별명을 얻었고 영국 언론에 소개되기도 했다.
소속사 측은 김여희의 성장 가능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프로듀싱 전권을 준 상태다. 아울러 자작곡들 중 2~3곡을 선정해 5월말께 발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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