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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은 '곱게만 자란' 라이프가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5.07 16:04:15

[프라임경제] 인기 아이돌 2PM과 소녀시대가 캐리비안베이 CF에 동시 캐스팅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2PM(택연, 찬성, 닉쿤)과 소녀시대(윤아, 유리, 서현)가 등장하는 캐리비안베이 CF의 티저 영상이 공개되었고, 이 영상 CF는 5월 초쯤 전파를 탈 예정이다.

한편 에버랜드는 유리, 윤아, 서현, 택연 등의 몸매를 강조하는 티저 홍보 외에도,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콘텐츠를 공개해 화제몰이를 시도하고 있다.

   
   

에버랜드 리조트 홈페이지에는 '후 이즈 더 핫티스트 캐비)Who is the hottest CABI)?'란 제목의 CF 관련 페이지가 마련돼 방문객들을 불러모으고 있다. 'CABI'란 캐리비안베이를 지키는 라이프가드(인명 구조원)를 의미하는데, 'CABI 멤버 소개'란에 올라온 소녀시대와 2PM 멤버들의 소개가 흥미롭다는 평이다.

각 멤버별 특징과 능력치를 분석한 'CABI 멤버 소개'란에는 '찬성-강남에서 알아주는 클러버', '서현-곱게만 자라온 서현', '유리-재벌가의 요조숙녀' 등 캐릭터 소개문구가 예사롭지 않아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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