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클릭비' 출신 가수 에반(본명 유호석)과 가수 겸 연기자 오종혁의 우정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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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
에반은 지난 달 30일 종영한 MBC 드라마 '살맛납니다'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한 오종혁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 주 마지막 세트 촬영장을 방문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두 사람은 1999년 남성 아이돌 그룹 '클릭비'로 데뷔해 지금은 각자 개인활동을 하면서도 변함없는 친분을 잇고 있다.
에반은 늦은 오후 사전 간식을 챙겨 촬영장을 깜짝 방문해 출연진과 스태프들의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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