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해 한국을 '꿀벅지' 열풍으로 몰아 넣은 유이를 넘어 이제 '전투벅지'라는 신조어가 온라인을 후끈 달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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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대한민국 1%에 출연한 이아이의 탄탄한 몸매가 '전투벅지'라는 신조어까지 탄생케 했다> | ||
과거에는 가냘프고 여린 여성상이 각광을 받았다면, 최근에는 건강미가 대세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이아이의 열풍은 단기간에 그칠 것은 아니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이아이가 출연한 ‘대한민국1%’는 특수수색대에 최초로 부임한 여부사관의 역할을 그렸는데 특수 임무 연기를 소화하기 위해 촬영 전부터 각종 해병대 교육과 구조 수영법, 다이빙, 제식 훈련 등 실전을 방불케하는 혹독한 훈련의 결과물이라고 알려졌다. 이아이 역시 평소에도 수영과 요가 등으로 체력을 유지해 와 여성들의 새로운 트랜드로 전투벅지가 올 여름 여성들의 패션에도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영화 ‘대한민국1%’는 주연 배우들의 열연 속에 지난 5일 개봉 첫날 전국 관객 4만명 이상을 동원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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