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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훈 딸 남하나, 네티즌 관심 '폭증'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4.30 15:25:05

[프라임경제] KBS2 ‘신데렐라 언니’가 본격적인 극의 전개를 예고하고 나선 가운데 탤런트 윤다훈의 딸 남하나가 출연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사진= 남하나씨 출연 장면 캡처>
 
남하나는 극중 효선(서우 분)의 친구로 출연, 은조(문근영 분)를 비난하는 연기로 눈길을 끈 바 있다.

남하나는 현재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인 것으로 올해 24세로 이번 신데렐라 언니 출연도 아버지 윤다훈의 도움 없이 자력으로 일궈낸 성과로 알려졌다.

이러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선한 마스크가 향후 새로운 인기 연기자를 예고하고 있다", "부녀가 함께 출연하는 날도 머지 않을 것", "과거에 맘 고생 많이 한 윤다훈씨가 훌륭하게 성장하는 딸을 보고 더욱 용기 내라" 는 등의 격려의 글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윤다훈은 지난 2007년 한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딸이 연기자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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