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는 29일 방송될 ‘검사 프린세스’ 10회에서 샤워하는 장면을 촬영, 그간 감춰뒀던 몸매를 한껏 드러냈다.
제작 관계자는 “예상치 못했던 노출신인데다 연일 계속되는 밤샘 촬영으로 몸 관리를 전혀 못한 상태에서 찍어 아쉬웠다”면서 “하지만 박시후가 평소 워낙 몸매가 좋은 편이라 원활하게 촬영을 소화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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