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고의 입담을 자랑하는 왕종근 아아운서가 늦둥이 아들 왕재민(16)에게 서울 소재 대학을 가면 스포츠카를 사주겠다고 말해 화제가 되고 있다.
![]() |
||
| <사진= 왕종근 아나운서 방송분 캡처> | ||
특히, 방송가에서 교육열이 높기로 소문난 왕종근 아나운서는 아들의 면학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풍수전문가를 집으로 불러 개·보수를 할 정도로 자식에 대한 사랑이 남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왕종근 아나운서는 "서울 소재 대학을 가면 빚을 내서라도 스포츠카를 사주겠다"고 말해 늦둥이 아들에 대한 애정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