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여성산악인 오은선 씨가 히말라야 8000미터 14좌 완등에 성공했다.
27일 새벽(한국시각) 등반을 시작한 오 대장 일행은 27일 오후 6시 20분경(한국시각) 안나푸르나 정상(해발 8091m)에 도착했다.
현재까지 14좌 완등에 성공한 산악인은 19명으로 모두 남성이라 오 대장이 거둔 성공은 더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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