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션·정혜영 부부가 루게릭병으로 투병 중인 박승일 전 모비스 농구팀 코치와의 '희망일기'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은 27일 아침 9시 20분부터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지난 6개월 동안 활동해 온 '희망일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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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션과 박승일 전 감독(SBS 방송 화면 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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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정혜영 부부는 지난해 11월부터 루게릭 환자를 위한 요양소 건립기금 모금과 정기 후원을 위해 박승일 전 코치를 도와 홍보 활동을 해오고 있다.
박승일 전 코치는 '눈으로 희망을 쓰다'는 책을 발간하기도 했으며 션과 정혜영은 이 책을 읽고 뜻을 함께 하기로 결심했다.
션은 가수로 정혜영은 연기자로 인기를 모았으며, 그동안 부부동반 CF 수익금 1억원을 기부하는 등 기부 행보로 이름이 높은 연예인부부다.